심판 오심, 더는 외면 할 수 없습니다.
발신: 고교야구를 사랑하는 팬
□ 제 목 : 심판 오심, 더는 외면할 수 없습니다
□ 개 요
① '25.04.02.'(수) 09:30 2025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
② '25.08.26.'(화) 11:00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
① 강릉고 : 마산고 경기시 오심판정(1루심)에 따른 조사 및 징계조치 요청
② 강릉고 : 유신고 경기시 오심판정(주심)에 따른 조사 및 징계조치 요청
□ 내 용
① 강릉고 : 마산고 경기 7회말 마산고 공격 투아웃 주자 3루 유격수 땅볼 1루 송구 아웃을 1루심은 세이프 선언 강릉고 감독님 어필하자 재차 여러번 세이프 강조
② 강릉고 : 유신고 경기 10회말 유신고 공격 원아웃 주자만루 중견수 플라이 3루주자 리터치 후 홈 중견수 홈송구홈에서 아웃으로 보여지지만 주심은 세이프 판정, 비디오판독신청 원심유지
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심판 김민서
☞ 평소에도 야구를 보면 오심 횟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, 게임 참가가 많음
☞ 신입이 아니라는 점: 중견급 경력 심판
☞ 오판할 상황이 아닌 명확한 상황이라는 점
☞ 1루심의 위치가 제일 가까운 곳(2~3m)에서 판정
②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 심판 황석민
☞ 신입이 아니라는 점: 중견급 경력 심판
☞ 오판할 상황이 아닌 명확한 상황이라는 점
☞ 주심의 위치가 제일 가까운 곳(2~3m)에서 판정
□ 요 청 사 항
☞ 해당 내용 조사 및 답변 요청
☞ 재발 방지를 위한 해당 심판 징계 및 상급 기관의 철저한 관리 감독
☞ 배정하는 심판위원장 휴대폰 디지털 포렌식 조회 요구 (감독이나 특정 관계인과의 통화 또는 문자, sns 내역 있는지 확인 요청)
□ 기 타
KBSA 심판위원회 운영규정
제7장 상벌 및 심판 메뉴얼제31조(심판의 상벌)
①심판위원 상호간의 신뢰와 각 지부에 모범이 되기 위해서 아래의 해당자는 협회 '스포츠공정위원회규정'에 따라 처리한다.
가. 협회 정관 및 심판위원회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사람
나. 심판위원으로서의 품위를 잃고 명예를 손상시킨 사람
다.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
라. 경기와 관련하여 금품수수를 한 것이 입증된 사람
마. 명백한 오심을 한 사람
②오심 누적 시 심판자격을 강등할 수 있으며, 오심 횟수에 따라 심판자격도 박탈 할 수 있다.
<붙임>1. 경기영상사진캡처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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